'너클공주' 요시다 에리(21)가 일본야구 독립리그인 BC리그 이시카와에 입단했다.
이시카와 구단은 15일 여자야구선수 요시다의 입단을 발표했다. 우완투수인 요시다는 1m55의 단신이지만 너크볼이 위력적이다. 여성이지만 그동안 남자야구에 도전해 왔다. 요시다는 올해 미국 독립리그 마우이 소속으로 10경기에 등판해 2승4패, 평균자책점 5.97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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