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팝스타 레이디가가의 파격적인 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레이디가가는 자신의 홈페이지에 미국의 패션 잡지 'V매거진'에 실린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을 보면 블랙 팬티만 입은 채 가슴을 아슬아슬하게 가린 모습이다. 또한 등뼈가 다 드러날 정도로 가냘퍼 보인다.
그녀는 올해초 받았던 엉덩이 수술이후 체중이 약 13kg 줄었다고 말한 바 있다.
또다른 사진에서는 가슴을 드러낸 채 얼굴과 가슴에 검은색 분장을 하고 런닝셔츠로 엉덩이를 살짝 가린 모습이다.
이밖에 랩으로 온몸을 감싼 사진, 청바지를 살짝 내린 사진 등도 잡지에 게재됐다.
한편, 레이디가가는 컴백 싱글 '어플라우즈'를 14일 공개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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