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추승우가 수술대에 오른다.
추승우는 16일 잠실 LG전에서 7회 주루플레이 도중 오른발 부상을 입어 앰뷸런스로 후송됐다.
검진 결과, 추승우는 오른쪽 첫 번째 중족골 골절이라는 판정을 받았다. 첫 번째 중족골은 엄지발가락 바로 윗 부분의 뼈라고 한다.
추승우는 돌아오는 19일 이경태정형외과에서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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