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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에 나서지 못하는 동안에는 인천전 컴백을 알리는 홍보스팟도 찍었다. 배효성은 이병헌의 '단언컨대' 나레이션으로 유명한 핸드폰 CF 패러디물에 직접 출연, 반전의 연기실력을 자랑하며 인천과의 홈경기를 홍보했다. 2편으로 나뉜 홍보스팟에서 배효성은 "스플릿라운드 전까지 남은 4경기를 모두 뛸 수 있다면, 첫번째 경기에서 골을 넣겠다. 두번째 경기에서도 골을 넣으리라. 세번째 경기까지도 골을 넣고싶다. 그러나 선수에겐 골을 넣는 것보다. 단언컨대 뛴다는 것이 가장 큰 축복입니다"와 "강원FC의 수비수라면, 카드를 두려워 않고 뛰어드는 용기와 어떤 시련에도 상처받지 않는 강인함, 차갑지만 약한자를 감싸안는 따뜻함을 가졌을 것입니다"라는 나레이션을 통해 포항전 퇴장 이후의 심정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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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임 김용갑 감독은 지난 14일 선수단과 상견례 후 오는 18일 인천과의 홈경기부터 벤치에 앉아 지휘봉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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