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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스타들의 공항패션, 시사회장 패션 등이 화제를 모으며 사진 한 장만으로도 주요 포털 사이트에 검색어로 랭크되고 있다. 이에 '썰전'은 대중들이 궁금해 하는 스타들의 일반 패션과 더불어 거대한 상업적 구조와 맞물려 있는 현실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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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소녀시대 멤버들의 공항패션과 배우 이서진의 공항패션을 두고 벌어진 토크에서 강용석은 "나는 남자라 그런지 이서진 씨 패션이 눈에 들어온다"며, "'나도 저대로 따라 입어봤으면'하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에 박지윤은 "바로 이런 분들 때문에 헤드라인에 뜨는 거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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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스타들의 공항패션이 지면을 장식하면 바로 다음 날 해당 브랜드 옷이 완판 되는 것은 물론 카피 제품들도 엄청난 판매고를 올린다. 그래서 협찬 업체 또한 판매를 촉진시키기 위해 따라 하기 쉬운 복장들 위주로 협찬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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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협찬 업체는 A급 스타의 경우 1회 장착에 2천만 원을 주며 보통은 2~300만 원 선에 해결한다. 보통 해당 브랜드의 상품들로 대신하기도 하지만 협찬사 입장에서는 비용대비 훨씬 높은 광고효과를 본다는 것이다.
그러나 허지웅은 지인들로부터 전해들은 연예인 협찬과 관련된 비화를 전하며 악용하는 스타들에 대해 밝혔다. "현재 결혼해서 아이도 있는 여배우가 키즈 브랜드 런칭 소식을 듣고 해당 매장에서 천만 원어치의 물건을 가져갔다. 협찬이라며 가져간 물건이 알고 보니 전혀 이야기 되지 않은 상황이었단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고, 다른 MC들도 "그 분은 그런 쪽으로 유명하다"고 인정했다.
심지어 김구라는 "이런 얘기는 안 하려고 했는데 얼마 전에 마사지샵에 갔는데 직원이 '돈 내고 받는 사람은 김구라 씨가 처음이다'고 말했다"는 일화를 전했다.
한편 방송말미 박지윤은 "결국 협찬은 공짜가 아니다. 스타와 협찬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다.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약이 되기도 독이 되기도 한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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