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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는 최근 아스널로부터 영입 제의를 받고 있다. 최전방 공격수가 필요한 아스널은 최근 수아레스(리버풀)의 영입 불발 가능성에 대비해 미추와 에딘 제코(맨시티)를 영입 대상에 올려 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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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드럽 감독은 미추와의 재계약 당시 비하인드 스토리도 전했다. 라우드럽 감독은 "재계약을 앞두고 미추와 면담을 했다. 당시에 미추가 나에게 '팀에 남을 것인가'라고 물었다. '나는 잔류할 것'이라고 얘기했더니 '그럼 남겠다'면서 재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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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스완지시티는 17일 안방인 리버티스타디움에서 '디펜딩 챔피언' 맨유와 2013~2014시즌 개막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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