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조미'
빅토리아와 조미의 키스신 후일담이 공개됐다.
최근 진행된 KBS W '글리터' 녹화에서는 MC 빅토리아와 김소은이 그녀들의 절친을 초청해 한 여름 밤의 특별한 파티를 열었다.
특히 이날은 김소은의 손님으로 함께한 '헬로비너스'의 유영과 나라 및 빅토리아의 절친으로 초대된 슈퍼주니어M의 조미가 두 MC에 대한 감춰졌던 비밀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파티에서 빠질 수 없는 게임 중 벌칙으로 서로에 대한 비밀 폭로가 이어진 가운데 김소은의 절친으로 초대된 유영과 나라는 "소은언니는 평소에 조용하고 차분한 성격인데 술 먹으면 애교가 많아져, 평소 보이지 않는 모습을 볼 수 있다"고 밝혔다.
또 빅토리아의 절친 조미는 "빅토리아는 술을 많이 마시면 감정이 풍부해져서 간혹 눈물을 보인다"며 "비슷한 시점에 첫 데뷔 쇼케이스를 마친 축하자리에서 빅토리아와 손을 붙잡고 펑펑 운적이 있다"고 외국인으로 남들보다 마음고생을 했던 연습생 시절을 회상했다
특히 조미는 빅토리아와 대만 드라마 촬영 당시 키스신에 대해 언급하며 "진지한 키스신인데 서로 얼굴이 가까워지면 웃음이 터져 NG를 많이 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빅토리아는 "너무 웃겨 조미 얼굴에 침을 얼마나 튀겼는지 모른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8월 15일 오후 10시 방송.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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