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kg이 넘는 거대 광어가 잡혔다는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16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마르코라는 어부가 노르웨이 인근 해안에서 90분간의 사투끝에 길이 2.74m에 232kg짜리 광어를 낚았다.
마르코와 동료들은 이 거대 광어를 작은 배에 싣지 못하고 줄로 꼬리를 묶어 항구까지 끌고와 크레인으로 끌어올렸다.
기네스북에 올라있는 거대 광어는 2.5m길이에 220kg이다.
그는 "현재 국제 게임 낚시 협회의 인증을 받기위해 기다리고 있다"며 "거대 광어를 낚을 당시에 잠수함을 잡은 줄 알았다"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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