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기 소울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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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5' 참가자 장원기가 자작곡 '소울치킨'으로 심사위원들의 눈길을 끌었다.
16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5(이하 슈스케5)'에는 인천에서 온 33세 참가자 장원기가 자작곡인 '소울치킨'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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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기가 부른 '소울치킨'은 '난 며칠 동안 너를 찾지 않을래. 이젠 잊을래', '아저씨도 원해 치킨', '지금 당장 가져와요. 출발한 지 10분이 다 돼가요' 등 독특한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었다. '소울치킨'의 재미난 노랫말에 심사위원들은 웃음을 터트렸다.
장원기의 무대에 심사위원 윤민수는 "소울풀한 창법을 하는 김흥국 선배님 같다"며 칭찬했고 아이비는 "색깔이 진하다. 다음 무대가 기대된다"고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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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장원기는 심사위원들에게 만장일치로 합격을 받아 슈퍼위크에 진출했다.
한편 이날 슈스케5에는 가수 한경일이 본명 박재한으로 도전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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