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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6년 연속 관중 500만명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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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프로야구 LG와 KIA의 주중 3연전 마지막날 경기가 25일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경기장을 찾은 야구팬들이 관중석을 가득 채우고 있다. 2013 프로야구는 오늘 전국 4개구장에서 4만명이 입장하며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잠실=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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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가 2008년부터 6년 연속으로 500만 관중을 돌파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426경기 만에 500만 관중을 기록했다고 18일 발표했다. 332경기 만에 500만 관중을 동원한 지난해보다 90여 경기 늦은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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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처음으로 700만 관중시대를 연 프로야구는 지난 시즌에 비해 관중이 다소 줄었지만, 치열한 순위싸움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후반기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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