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아웃사이더'
가수 홍진영이 KBS 2TV '불후의 명곡2-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 우승 인증샷 남겼다.
홍진영은 1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불명 대기실"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홍진영은 '불후의 명곡2'에서 같은 팀을 이뤄 우승을 일군 래퍼 아웃사이더와 트로피를 손에 쥐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앞서 방송된 '불후의 명곡'은 전설의 디바 '장미화 VS 임희숙'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불후의 명곡' 최초의 팀 전으로 진행됐다. 홍진영과 아웃사이더는 함께 팀을 이뤄 선배가수 장미화의 '안녕하세요'를 디스코 버전으로 편곡, 신 나는 복고풍의 무대를 선보이며 최종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한편 해당 방송에는 길미, 조장혁, 홍진영-아웃사이더가 장미화 팀, 엑소(EXO), JK김동욱, 유미가 임희숙 팀을 이뤄 화끈한 무대를 선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임신' 이다해, 반려견 제사상 차리며 눈물 "떠난지 벌써 1년, 앞으로도 사랑해" -
"간호사들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써니' 김보미, 통증으로 병원 찾았다 '울컥' -
"MC몽, 김민종 저격 실형 가능성"...현직 변호사, 불법 도박 실명 폭로 분석 -
"괜찮으세요?" 전지현, 무대인사 중 쓰러진 관객 구했다…인성까지 '월드클래스' -
제니, 명치까지 시원하게 파인 '역대급 노출'…역시 '인간 샤넬' -
'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두 자녀와 구축아파트 정착 "인건비 비싸 셀프 인테리어" -
이민정, 똑닮은 친정엄마 얼굴 공개..딸 서희까지 '3대 모녀 DNA' 깜짝 -
황정음, 10년 넘은 신혼 가구 아직도 쓰는 '짠한' 속사정…"비싸서 못 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