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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마켓에서 직원들 도움받아 출산

장종호 기자

20대 임산부가 슈퍼마켓에서 직원들의 도움을 받아 아이를 출산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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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미러에 따르면 에식스주에 사는 샤넬 매케이(25)가 출산을 약 2주 앞두고 쇼핑을 하던 중 진통이 시작돼 슈퍼마켓 직원들의 도움을 받아 출산했다.

당시 슈퍼마켓 매니저는 구급대에 전화해 응급처치 지시를 받았고, 또다른 직원은 샤넬의 출산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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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의 도움을 받은 샤넬은 진통 50분만에 2.89㎏의 딸을 출산했다.

샤넬은 "가게 직원들이 없었다면 뭘해야 될지 몰랐을 것이다"며 슈퍼마켓을 찾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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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사진출처=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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