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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이원종의 소속사 올라운드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원종 씨가 부친상을 당해 오늘 발인을 마친 상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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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종은 SBS 새 예능 프로그램 '심장이 뛴다' 촬영 도중 비보를 전해 들었으며, 급히 병원으로 향했으나 임종을 지키지 못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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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심장이 뛴다'는 연예인이 소방관으로 변신하는 과정을 리얼하게 그린 예능프로그램으로 9월 방송 예정이다. 이원종은 '심장이 뛴다'와 더불어 KBS 2TV 수목드라마 '칼과 꽃'에도 출연하며, 10월 방송 예정인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에도 캐스팅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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