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혁이 실제키를 고백해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의 '스타ting' 코너에는 장혁이 영화 '감기' 홍보차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장혁은 실제 키에 대한 질문에 "나를 직접 본 사람들이 한결같이 '장혁은 170cm도 안 된다'고 한다"며 억울함에 대해 토로했다.
이어 장혁은 "정확히 내키는 174.5cm이다"며 소수점까지 빼놓지 않고 공개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후 리포터는 장혁을 향해 "그럼 반올림해서 175cm인 걸로 하자"고 말하자 "치사하게 반올림은 하고 싶지 않다"며 자존심을 지키는 멘트로 또 한 번의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장혁은 현재 MBC '진짜사나이'에서 '열혈병사'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수애와 함께 출연한 영화 '감기'가 지난 14일 개봉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