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0으로 앞선 LG는 3회초 1사 1, 2루의 기회를 얻었습니다. 1사 후 문선재의 2루타와 이진영의 볼넷으로 정의윤에게 기회가 왔습니다. 하지만 정의윤의 땅볼 타구가 KIA 선발 투수 임준섭의 글러브로 빨려 들어가 1-4-3 병살타로 귀결되었고 득점 없이 이닝이 종료되었습니다. 양 팀이 1:1로 맞선 5회초 2사 1, 2루 기회에서도 정의윤은 2루수 땅볼로 물러났습니다.
Advertisement
정의윤은 올 시즌 최고의 해를 보내고 있습니다. 아직 시즌이 남아 있지만 0.294의 타율은 2005년 프로 데뷔 이래 가장 좋은 기록입니다. 89안타 122루타 44타점의 누적 기록은 이미 커리어 하이에 올라섰습니다. 적임자를 찾기 어려웠던 LG 4번 타자에 정의윤이 연착륙한 것은 LG가 상위권에 올라선 분명한 이유 중 하나입니다.
Advertisement
각 팀이 30경기 남짓 남겨둔 페넌트레이스 후반인 현재 LG는 1위 삼성에 승차 없는 2위로 바짝 추격하고 있습니다. 한국시리즈에 직행하는 1위와 플레이오프를 치러야 하는 2위의 차이는 두 말할 나위도 없습니다. 2위에 만족하지 않고 1위 등극을 노려야 하는 LG입니다.
Advertisement
※객원기자는 이슈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위해 스포츠조선닷컴이 섭외한 파워블로거입니다. 객원기자의 기사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김대호, 퇴사 9개월만 4억 벌었다더니..."10년 안에 은퇴가 목표" ('데이앤나잇')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4.[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5."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