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다저스 류현진이 2회를 삼자범퇴로 틀어막으며 상쾌한 출발을 했다.
류현진은 20일 오전(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마린스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미국 메이저리그 원정 경기에 선발로 나서 13승에 도전 중이다.
1회에 볼넷 하나를 내주고 잘 막은 류현진은 2회 더욱 세련된 피칭으로 상대 타선을 꽁꽁 묶었다.
4번 타자 로간 모리슨을 4구만에 좌익수 라인드라이브로 잡은 뒤 후속 에드 루카스와 아데이니 에체베리아를 각각 땅볼로 아웃시키며 공 13개로 2회를 마무리했다.
류현진의 강력한 신인왕 라이벌인 상대 우완 호세 페르난데스 역시 위력적인 피칭으로 2회를 무실점으로 막았다.
양팀은 불꽃튀는 투수전을 벌이며 3회말 현재 득점 없이 맞서고 있다.
류현진 경기 중계는 MBC에서 볼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굿바이' KIA 亞쿼 전격 교체, 유격수 김도영 카드 만지작…다들 탐낸 '경력직' 영입 여부는?
- 2.총액 100억 얘기 나오던 중견수 최고 매물, '인간 승리' 김호령 반전 드라마에 휘청?
- 3.송교창 해외진출. 반전에 반전 숨어있다. 해외진출 성공→다음 시즌 출전 가능. 해외진출 실패→다음 시즌 출전불가
- 4.'생존 확정 김혜성' 그런데 감독은 왜 정신차리라 했나 "누가 빠질까 걱정마"
- 5.韓 축구 대형 낭보! '2부 추락' 황희찬, EPL 극적 잔류 성공하나...1티어 기자 "울버햄튼 마지막 경기일 수도"→감독 "어떻게 될지 두고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