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다저스 류현진이 상대투수 호세 페르난데스에게 맞은 안타가 빌미가 돼 뼈아픈 실책을 했다.
류현진은 20일 오전(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마린스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미국 메이저리그 원정 경기에 선발로 나서 13승에 도전 중이다.
2회 동안 볼넷 하나만 내주고 틀어막은 류현진은 3회에 위기를 맞았다.
두 명의 타자를 땅볼과 내야플라이로 잘 잡은 류현진은 2사 후 상대 투수 호세 페르난데스에게 3구째 중전 안타를 허용했다.
페르난데스는 1번 크리스티앙 옐리치가 좌전 2루타를 날리자 전력 질주해 홈을 밟았고, 그 사이 옐리치는 3루까지 내달렸다.
류현진은 후속타자 도노반 솔라노에게도 중전안타를 허용해 2실점하며 3회를 마무리했다.
페르난데스는 올시즌 강력한 신인왕 후보답게 위력적인 피칭으로 LA 타선을 1안타로 틀어막고 있다.
다저스는 4회초 현재 0-2로 뒤지고 있다.
류현진 경기 중계는 MBC에서 볼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