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전세계 소비자들의 편리한 생활을 디자인하는 155년 전통의 프랑스 가정용품 전문 브랜드 테팔(대표: 팽경인)이 프리미엄 주물방식으로 제조되어 요리를 더욱 맛있게 만들 수 있으면서, 견고한 내구성까지 두루 갖추고 있어 믿을 수 있는 주물 주방용품 '미네랄 시그니처 인덕션'를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미네랄 시그니처 인덕션'은 진한 육수, 밥, 노릇노릇한 볶음과 구이 등 가정에서 즐겨 해 먹는 다양한 요리의 맛과 풍미를 살리기에 최적화된 기능을 갖추고 있을 뿐 아니라 골든 브라운 색상의 디자인으로 우아하고 품격 있는 명품 주방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 소비자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제품으로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는 것이 담당자의 의견이다.
특히, 미네랄 시그니처 인덕션은 ▲ 철 주물과 비교하여 무게가 62% 가벼운 알루미늄 주물 소재로 다루기가 쉽고 편리하다. 또한 바닥이 두꺼운 주물 고유의 특성에 따라 ▲ 빠른 열전도로 요리 시간을 단축할 수 있고, 음식을 조리하는 동안 ▲ 열이 일정하게 전달되면서 골고루 익힐 수 있기 때문에 특히 오래 끓이는 국물요리에 적합하다.
미네랄 시그니처 인덕션의 내부는 ▲ 테팔의 최고급 코팅으로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하는 '티타늄 코팅'으로 처리되어 있어 염분이 많은 한식요리에 매우 적합하다. 또한 식재료가 표면에 눌어 붙지 않아 맛과 영양을 그대로 살린 요리가 가능하다. 여기에 ▲ 요리를 시작할 최적의 온도를 알려주는 '테팔 열센서'가 있어 눈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고, 필요 이상으로 가열하는 것을 방지해 준다. 잦은 사용으로 마모될 우려가 있는 바닥의 경우 ▲ 특수 3중 인덕션 바닥이 적용되어 있어 오랫동안 사용하더라도 변형되지 않고 가스, 전기, 인덕션 등 모든 종류의 가열 기구에서 사용이 가능해 실용적이다.
테팔 미네랄 시그니처 인덕션의 또 한가지 주목할만한 특징은 ▲ 한국 소비자들이 자주 해 먹는 요리의 특성을 고려해 각 제품이 구성되었다는 점이다. 특히, 새롭게 추가된 ▲ 삼겹살용 구이판은 가열이 되면 그릴선 사이로 기름이 빠지도록 설계되어 기름기 없이 담백한 고기 맛을 느낄 수 있고, 섭씨 230도에서 250도로 매우 빠르게 조리되어 삼겹살의 맛과 풍미를 살릴 수 있다. 이와 함께 ▲ 전통 가마솥의 원리를 이용한 밥솥은 주물 방식의 뚜껑이 수증기를 잡아주고 뚜껑 내부의 돌기가 수분을 일정하게 유지시켜 밥맛을 좋게 해준다. 또 ▲ 바닥이 두껍기 때문에 일정하게 가열되어 충분히 뜸을 들일 수 있고, 테팔의 우수한 코팅으로 밥과 누룽지를 타지 않고 건강하게 만들 수 있으며 구수한 맛을 낼 수 있다. 이 밖에도 미네랄 시그니처 인덕션 프라이팬은 야채나 고기를 노릇노릇하게 구울 수 있도록 최적화 되었고, ▲ 냄비는 95도에서 100도 사이의 온도로 바닥에서 재료를 뭉근히 끓일 수 있도록 설계되어 육수가 진하게 우러나온 국물/찜 요리를 즐길 수 있다.
또, 주방용품으로 인테리어 효과까지 얻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 골든 브라운 색상이 적용됐다. 어떤 주방에도 잘 어울리며, 우아하고 품격 있는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다루기 쉽고, 빠르고 일정하게 열을 전달해 음식의 맛을 살려주면서 더 오래가는 내구성까지 겸비한 테팔의 프리미엄 주물 제품 미네랄 시그니처 인덕션은 건강을 생각해 한식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소비자 트렌드와 어우러져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버닝썬 남편 용서' 박한별, 뜻밖의 심경 고백 "항상 외로움에 사무쳐"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
이효리, 평창동 부촌 단독주택 매입하더니..'사모님 비주얼' 완벽 변신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투수 전향, 내 인생 최고의 결정"…'미지명'에 美 떠났던 포수, 인간 승리 '200SV' 스토리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