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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팀에는 이승훈 강승윤 등 이미 유명세를 탄 멤버들이 포함된 만큼 경합에 유리할 것이란 의견이 지배적이다. 하지만 이와 관련 양현석은 "뭐든 뻔한 결말은 재미가 없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사실 아직 프로그램 공개 이전엔 A팀이 유리할거라 생각하실 듯 하다. 강승윤과 이승훈이 포함돼 있기 때문에 이미 인지도가 있어서 당연히 일반 대중들은 A팀이 유리할거란 말을 한다. 하지만 솔직히 말씀드리면 현재로썬 B팀이 유리하다. A팀도 두려워할만큼 아직 어리지만 굉장한 실력을 갖춘 두려운 친구들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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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은 23일 오후 10시 Mnet을 통해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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