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악플'
Advertisement
아역배우 김유정이 가족을 향한 악플로 입었던 상처를 털어놨다.
20일 오전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는 아역계의 중견배우 3인방 김유정 서신애 진지희가 출연했다.
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 김유정은 "악플도 관심의 한 표현으로 생각하고 감사하게 받아들인다. 악플을 보고 고칠 점은 고칠 수 있도록 노력한다"면서 "그러나 가족을 향한 근거 없는 비난은 이해하기 힘들다"고 토로했다.
이어 김유정은 "얼마 전에 안티카페에 우연치 않게 들어가 봤는데, 가족을 욕하는 댓글을 봤다. 순간 '뭐지?' 싶으면서 기분이 '확' 나빠졌다"라며 "그래서 바로 옆에 있던 친언니에게 '어떻게 가족을 이렇게 심하게 욕 할 수가 있냐'며 말했다. 그런데 언니는 "뭐 어때?"라며 악성댓글에도 쿨한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방송에서 서신애는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 출연 당시 스타병에 걸린 적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박군♥' 한영, 얼굴 확 달라졌다...리프팅 효과 '깜짝'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강남, 日 주차장서 사기당했다..."한 시간에 30만 원 날려" 제작진도 분통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슈주 려욱, 펜스 붕괴·팬 3명 추락 사고에 "내 탓 같아. 마음 너무 힘들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3.'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4.대충격, 온 세상이 일본 축구...FIFA 랭킹 12위도 놀랐다, '3회 연속 탈락' 이탈리아에 "日 축구 보고 배워라"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