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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 년 간 잔부상에 시달려 온 마쓰자카는 좀처럼 전성기 때 위력을 찾지 못하고 있다. 메이저리그 데뷔시즌이었던 2007년 15승, 2008년 18승까지 거뒀던 마쓰자카다. 그러나 지금 그는 클리블랜드 산하 트리플 A 콜럼버스에 머물고 있다. 마쓰자카는 20일(한국시각) 노포크전에 선발 등판해 4이닝 동안 8안타 5실점하며 시즌 8패째(5승)를 당했다. 평균자책점이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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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인디애나폴리스전에서 7이닝 9안타 3실점을 기록하고 시즌 7패째를 기록한데 이어 연속 패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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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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