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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고충, "수영 영화 찍느라 닭 가슴살만 먹고 노출 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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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고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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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고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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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이 고충을 토로했다.

이종석은 최근 하이컷과 인터뷰에서 현재 촬영중인 영화 '노브레싱'(감독 조용선/제작 수작)을 통해 선보일 수영선수 캐릭터로 인해 "몸매 관리에 한창"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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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은 전작 '코리아'에서 탁구선수로 분했던 것과 비교하며 "수영 영화가 훨씬 힘들다. 수영은 계속 벗고 있어야 한다"며 "힘들어 죽겠는데 배가 나올까봐 마음껏 먹지를 못해서 더 죽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매끼 닭가슴살만 먹으니까 먹는 것 때문에 더 지친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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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고충 토로에 네티즌들은 "이종석 고충, 그 몸이 그냥 만들어지는게 아니다", "이종석 고충, 그래도 보는 여심은 흔들", "이종석 고충, 독해야 연예인 할듯", "이종석 고충, 닭가슴살만 먹고 수영영화 찍는것 진짜 힘들듯", "이종석 고충 들으니 영화 기대돼" 등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노브레싱'은 수영을 소재로 만든 청춘영화로 극중 이종석은 자존심 강하고 시크한 매력을 지닌 국가대표 수영선수 우상으로 분해 서인국과 라이벌 대결을 펼친다. 올 하반기 개봉 예정.<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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