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명품관 식품관인 고메이494가 아이디어 생활용품만을 모아놓은 '바이스마트' 코너를 오픈한다. '바이스마트' 코너는 실생활에서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성 스마트 제품들을 별도로 구성하여 매장에서의 재미와 고객편의 제공을 위한 코너이다.
주요 제품으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철심이 필요없는 스테이플러, 멀티탭플러그에 기능별 아이콘표식을 통해 식별이 가능한 태그, 중간에 홈이 있어 쉽게 병 따기가 가능한 병따개 가위, 재사용이 가능한 카본 필터가 있어 수돗물 등 각종 식음 가능한 물에 섞여있는 염소냄새 및 유기 오염물질을 한번 더 걸러주는 워터버블 물병, 치약이 코팅되어 있어 개봉 후 바로 사용이 가능한 이지 칫솔 등 실생활에 요긴하게 사용될 수 있는 아이디어 제품을 선보인다. 그리고 프라이스 카드에는 상품설명을 기입하여 매장에서 고객이 구매 시 상품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하였다.
한편 고메이494는 지난 10월부터 부피가 커 진열공간을 많이 차지하는 필수 생활용품(생수, 쌀, 화장지, 기저귀, 라면박스) 56개 품목을 '빅 카드(상품 주문카드)'를 통해 고객이 카드만을 가지고 계산대에 가져가면 상품을 차량까지 실어주거나 집까지 배달을 해주는 '바이빅' 코너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이와 함께 1~2인 가족을 위해 소용량 상품만을 판매하는 '바이스몰' 코너를 운영하고 있는데, 처음에는 3개 코너로 운영되었으나, 1인 가구들의 고객 요구로 주방용품에도 바이스몰 코너를 별도 구성하고 기존의 3개 코너를 통합 하는 동시에 진열 면적과 상품 구색을 확대했다고 갤러리아측이 설명했다.
갤러리아백화점 관계자는 "바이시리즈 코너는 고메이494를 찾는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바이스마트 코너 역시 주방이나 생활에서의 편의성을 선호하는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또한 고객들의 반응을 지속적으로 파악해 신규 상품을 런칭하고 갤러리아백화점 전 지점에도 확대 운영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박재호기자 jh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한편 고메이494는 지난 10월부터 부피가 커 진열공간을 많이 차지하는 필수 생활용품(생수, 쌀, 화장지, 기저귀, 라면박스) 56개 품목을 '빅 카드(상품 주문카드)'를 통해 고객이 카드만을 가지고 계산대에 가져가면 상품을 차량까지 실어주거나 집까지 배달을 해주는 '바이빅' 코너를 운영하고 있다.
Advertisement
갤러리아백화점 관계자는 "바이시리즈 코너는 고메이494를 찾는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바이스마트 코너 역시 주방이나 생활에서의 편의성을 선호하는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또한 고객들의 반응을 지속적으로 파악해 신규 상품을 런칭하고 갤러리아백화점 전 지점에도 확대 운영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박재호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전현무, "건물을 바꿔요?" KBS 신축설에 발칵...'대상 턱' 스케일 (사당귀) -
민희진은 왜 자꾸 뷔를 소환할까…군 문자 논란 이어 동의 없는 증거 제출까지[SC이슈] -
박나래, 스트레스로 머리카락 다 빠져..“막걸리 학원도 수강 취소” -
김주하 “폭행·외도 전남편, 성형남..이제 외모 안 봐” -
이성미, 유방암 투병 중 남편에 서러움 폭발 "아픈 내 방문 닫고 몰래 닭 시켜 먹더라" -
정형돈♥한유라, '불화설' 정면 돌파..하와이 밤거리 데이트 공개 '달달 스킨십'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야구만 난리난게 아니다' 일본 청천벽력, 핵심 불펜 WBC 사퇴 "벌써 3명째"
- 2.대한민국 역대급 분노 '김연아 금메달 강탈', 피겨 편파 판정 실존 확인...자국 선수에 더 높은 점수, 설마 차준환도 피해자?
- 3.투수 전문가 감독이 도대체 뭘 어떻게 한거야...두산에 좌완 없다고? 깜짝 놀랄 '비밀병기' 탄생
- 4.16년 만에 태극마크 복귀, '추가 불펜' 피칭까지…돌아온 '국대 몬스터', "달라진 건 나이뿐"
- 5.'폭탄돌리기 피해자인데' 빌트만 신났다! 김민재, 최다 수비+패스성공률 97%에도 실수 하나로 '최저 실점'...바이에른은 3-2 승 '선두 질주'[분데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