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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하차, '친한친구' DJ 로이킴 이어 하차…후임 DJ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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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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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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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준영이 라디오 DJ에서 하차한다.

22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정준영은 이번 9월 예정된 개편을 맞아 약 6개월 만에 MBC FM4U '친한친구' DJ자리에서 물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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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함께 DJ를 맡았던 가수 로이킴이 대학 진학 문제와 관련해 프로그램을 떠난 데 이어, 정준영 역시 개편 시기와 맞물리며 하차하게 됐다.

최근 CJ E&M과 전속 계약을 맺은 정준영은 라디오 하차 이후, 본격적으로 정식 가수로서 데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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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CJ E&M 관계자는 "정준영이 오는 10월 초께 데뷔 앨범을 계획하고 있다. 현재 여러 곡들을 받고 있으며, 타이틀곡 및 콘셉트 등을 결정하고 있는 단계다"고 밝혔다.

한편 '친한친구' 후임으로는 MBC 강다솜 아나운서가 물망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2010년 MBC 아나운서국에 입사한 강 아나운서는 지난해부터 새벽 5시 방송되는 MBC FM4U '세상을 여는 아침 강다솜입니다'의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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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하차 소식에 네티즌들은 "로이킴 하차하고 당연한 수순", "정준영 하차 안하고 단독 체제로 간다더니 얼마 못갔네", "정준영 하차 후 앨범 준비 기대", "정준영 하차 아쉬워 말아요"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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