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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야구특공대, 23일 넥센-NC전 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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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목동구장에서 LG와 넥센의 주중 2연전 두 번째 경기가 열렸다. 8회 넥센 김민성이 LG 김선규에게 역전 3점포를 날렸다. 홈 베이스를 밟으며 환호하고 있는 김민성(오른쪽). 목동=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3.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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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목동지역 30~50대 기혼여성으로 구성된 주부야구특공대 3기 수료생들이 23일 목동구장에서 열리는 넥센 히어로즈-NC 다이노스전에 시구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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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 수료생 23명이 모두 마운드에 오르고, 이 중에서 추첨을 통해 당첨된 주부야구특공대원이 시구를 한다. 또 이들의 가족 70여명이 목동구장을 찾아 히어로즈를 응원할 예정이다.

올해로 3년째를 맞는 주부야구특공대는 지난 2월 홈페이지를 통해 3기 수강생 23명을 선발했으며, 구장투어를 비롯한 기초적인 야구 용어 및 규칙, 상식 등을 다루는 기초반 과정과 스카우트, 전력분석 등을 다루는 고급반 과정으로 나눠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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