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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출국, 태국 최대 음악축제 '소니뱅' 참석 "컴백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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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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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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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본명 정지훈)가 전역 후 첫 공식일정을 위해 태국으로 떠난다.

비는 오는 24일 태국 방콕 임팩트 무앙 통 타니에서 열리는 태국 최대 음악축제인 '소닉뱅'에 참석하기 위해 2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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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닉뱅'은 약 5만여 명이 동원되는 대형 공연으로, 동양과 서양의 약 30여 팀의 실력파 아티스트가 참여한다. 라인업에는 비를 포함해 에픽하이, 파 이스트 무브먼트, 펫샵 보이즈, 제이슨 므라즈 등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

지난달 10일 군 복무를 마친 비는 지난 3일 공식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잠정적으로 연기했다. 이에 '소닉뱅' 무대는 비의 전역 후 첫 공식일정. 일부에서는 비가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는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도 나오지만, '소닉뱅' 무대는 군 제대 전에 이미 잡혀있던 스케줄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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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비는 갓 제대한 만큼 얼마간 휴식을 취한 뒤 새 음반 작업에 돌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비는 무대에 선 후 오는 25일 곧바로 한국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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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출국 소식에 네티즌들은 "비 출국, 벌써 활동? 연예병사 사건 아직도 생생한데", "비 출국 활동 재개, 반성의 시간이 너무 짧다", "비 출국, 군 징계 피했다고 정상적인 활동 하는군", "비 출국, 연인 김태희와 벌써 떨어지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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