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드라마 '칼과 꽃'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지만, 동시간대 최하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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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1일 방송된 '칼과 꽃'은 5.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방송분(4.6%)에 비해 1.1% 포인트 상승한 수치. 하지만 같은 시간대 방송된 MBC '투윅스'(8.1%)와 SBS '주군의 태양'(16.2%)의 벽을 넘지 못했다.
한편 '칼과 꽃'은 고구려 영류왕의 딸 무영이 아버지를 죽인 연개소문의 서자 연충과 사랑에 빠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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