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방식으로 통닭을 튀기는 오늘통닭이 인천지역 공략에 적극 나섰다. 23일 인천 소래논현점을 오픈하는 것을 시발로 인천 구월 로데오점, 논현 중앙점 등을 연이어 열 계획이다.
1977년 삼성통닭으로 시작, 지난 2011년 말 개명한 오늘통닭은 그동안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매장에 주력해왔다.
최지현 오늘통닭 실장은 "오늘통닭으로 바뀌고 나서 인천지역 진출은 이번이 처음이다"며 "이를 계기로 수도권 서부지역 진출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늘통닭은 간편한 현대식 튀김방식을 채택하지 않고 전통 방식을 고수하는 브랜드로 재삼 주목받고 있다. 통닭을 토막 내지 않고 통째로 튀기는 관계로 육즙이 그대로 살아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오늘 통닭은 인천소래논현점 오픈기념으로 25일까지 고객1인당 맥주 500cc를 서비스한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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