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우투좌타인 임병욱은 공-수-주 3박자를 두루 갖춘 올해 고교야구 최고의 유격수. 1m85, 80kg으로 뛰어난 체격조건과 타격능력에 폭넓은 수비능력을 갖췄다. 또 적극적인 주루 플레이가 돋보이는 선수이다. 히어로즈는 프로야구 9개 구단 중에서 유일하게 투수가 아닌 야수를 1차 지명에서 뽑았다. 그만큼 임병욱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
Advertisement
임병욱의 롤모델은 히어로즈의 주전 유격수이자 5번 타자 강정호. 그는 "1차 지명 선수 중 야수는 내가 유일한데, 다른 1차 지명 선수들 보다 더 좋은 활약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내년 시즌에 강정호 선배를 보고 많이 배우겠다"고 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김대호, 퇴사 9개월만 4억 벌었다더니..."10년 안에 은퇴가 목표" ('데이앤나잇')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4."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
- 5.누구보다 컸던 '철인' 이승훈의 빈자리..."매스스타트는 변수 대처가 실력" 정재원, 다시 도약할 시간[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