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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염경엽 감독, "오랜만에 지키는 야구를 해서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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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15일) 경기 오심의 피해자인 넥센 염경엽 감독이 16일 경기에 앞서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염감독은 '오심 논란이 이어지는걸 원치 않는다. 빨리 연패를 끊는게 급선무" 라고 이야기 했다.잠실=조병관기자 rainmaker@sportschosun.com/201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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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염경엽 감독=오재영이 오랜만에 선발 등판해서인지 경기 초반 투구수가 많았고 어렵게 시작을 했지만 베테랑답게 5이닝을 잘 마무리해줬다. 오늘은 오랜만에 지키는 야구를 할 수 있어 기뻤고, 쫓기는 상황에서 박병호가 홈런왕답게 쐐기 홈런을 쳐준 덕분에 이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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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김경문 감독=집중력이 떨어진 경기였다.(NC는 22일 목동 넥센전에서 4개의 실책을 저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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