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자옥 하정우'
Advertisement
중견배우 김자옥이 하정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2일 방송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는 김자옥이 마지막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Advertisement
이날 김자옥은 "요즘 하정우가 좋은데 많은 사람이 좋아해서 신경질이 난다"고 하정우를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MC강호동은 김자옥을 향해 "하정우와 교제하는 역할은 어떤가요?"라고 묻자 "말도 안된다"며 손사래를 쳤다. 그러나 김자옥은 "그런 영화는 누가 만들려고도 하지 않을 것이다"라며 "나도 할 수 있긴 하다"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Advertisement
특히 김자옥은 "하정우의 아버지인 김용건에게 '하정우와 닮지 않았다. 오빠한테서 이런 아들이 나올 리가 없다. 친아들 맞냐?'고 물어본 적이 있다"며 진지한 표정을 지어 보여 웃음을 안겼다.
김자옥 하정우 발언에 네티즌들은 "김자옥 하정우, 귀여운 팬심", "김자옥 하정우, 로맨스 역할 은근 바라는 것 같다", "김자옥 하정우, 언감생심", "김자옥 하정우, 러브신은 김용건이 반대할 것"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슈주 려욱, 펜스 붕괴·팬 3명 추락 사고에 "내 탓 같아. 마음 너무 힘들어"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3.'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4.대충격, 온 세상이 일본 축구...FIFA 랭킹 12위도 놀랐다, '3회 연속 탈락' 이탈리아에 "日 축구 보고 배워라"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