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의 LA 다저스가 다시 연승모드로 돌입했다.
다저스는 23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 말린스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와의 경기에서 선발 클레이튼 커쇼의 역투에 힘입어 6대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다저스는 3연승을 질주하게 됐다.
커쇼의 날이었다. 커쇼는 8이닝 무실점으로 마이애미 타선을 막아냈다. 시즌 13승째. 평균자책점은 1.72로 떨어졌다.
타석에서도 힘을 냈다 .커쇼는 4회 만루 찬스에서 결승 적시타를 때려내기도 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커쇼의 날이었다. 커쇼는 8이닝 무실점으로 마이애미 타선을 막아냈다. 시즌 13승째. 평균자책점은 1.72로 떨어졌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3.'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4.[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