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수영과 서현이 다소 반항적이며 도발적인 컨셉트의 화보를 공개했다.
타미 힐피거 데님 프레피 룩을 도발적이면서 관능미 넘치는 눈빛으로 멋지게 소화한 그들은 평소와 색다른 무드를 자유롭게 즐기며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는 후문.
강렬한 레드 체크 셔츠와 데님을 다양하게 믹스 매칭한 이번 화보에서 수영은 데님 팬츠를 길쭉한 다리로 완벽하게 소화해냈으며 서현은 성숙한 여인의 관능미 넘치는 눈빛으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 화보컷을 연출했다.
완벽한 호흡을 자랑한 그들만의 도발적이면서도 발랄한 타미 힐피거 데님 프레피 룩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9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