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일일극 '루비반지'의 김석훈과 이소연이 달빛 아래에서 달콤한 키스를 나누는 장면이 공개됐다.
최근 공개된 사진엔 두 사람이 달콤하게 입을 맞추는 모습이 담겨 있다.이번 키스신 촬영은 이태원 모처의 호텔 야외수영장에서 늦은 밤 진행됐다.
촬영 전 김석훈은 이소연을 위해 구강청정제를 뿌리는 센스를 발휘했다. 또 더운 날씨에도 정장차림을 해야 해서 땀이 난 김석훈은 "이런 경험 처음이라 너무 긴장해서 그렇다"고 너스레를 떨며 이소연을 웃게 만들어 촬영 전 긴장과 어색함을 풀어줬다.
여러 각도에서 키스신을 촬영하기 위해 여러 번의 키스 연기를 해야 했지만, 두 사람이 완벽한 호흡으로 로맨틱한 키스 장면을 완성시켰다는 후문.
이소연은 이 날의 촬영 소감과 사진을 자신의 트위터에 올려 "경민씨한테 프러포즈 받은 날, 촬영이긴 하지만 행복했어요"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루비 반지'는 주중 매일 오후 7시 50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굿바이' KIA 亞쿼 전격 교체, 유격수 김도영 카드 만지작…다들 탐낸 '경력직' 영입 여부는?
- 2.총액 100억 얘기 나오던 중견수 최고 매물, '인간 승리' 김호령 반전 드라마에 휘청?
- 3.송교창 해외진출. 반전에 반전 숨어있다. 해외진출 성공→다음 시즌 출전 가능. 해외진출 실패→다음 시즌 출전불가
- 4.'생존 확정 김혜성' 그런데 감독은 왜 정신차리라 했나 "누가 빠질까 걱정마"
- 5.韓 축구 대형 낭보! '2부 추락' 황희찬, EPL 극적 잔류 성공하나...1티어 기자 "울버햄튼 마지막 경기일 수도"→감독 "어떻게 될지 두고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