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청소년축구대표팀(14세 이하)이 아시안유스게임에서 우승했다.
Advertisement
전경준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3일 중국 난징 지앙닝 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제2회 아시안유스게임 축구 결승에서 이란을 1대0으로 눌렀다.
후반 12분 이지용이 단독드리블 돌파 중 페널티지역에서 상대 수비수에 걸려 넘어졌다. 페널티킥이었다. 이를 김정민이 페널티킥 골로 성공시키며 우승컵을 들었다.
2009년 싱가포르에서 열린 1회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한국은 2연패를 달성했다. 한국인 이번 대회에서 화끈한 공격력을 선보였다. 결승까지 6경기에서 16득점-1실점을 기록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다산의 여왕' 김지선, 가슴 성형 최초 고백 "4남매 모유 수유 끝내고 수술"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3.대충격, 온 세상이 일본 축구...FIFA 랭킹 12위도 놀랐다, '3회 연속 탈락' 이탈리아에 "日 축구 보고 배워라"
- 4.'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
- 5."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