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최불안, 백일섭 실제 성격 폭로 "방송 안했음 조직 총수"

by
Advertisement
배우 최불암이 백일섭의 실제 성격을 폭로했다.

Advertisement
23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에서 최불암은 대만 여행을 떠나는 신구 박근형 백일섭을 공항까지 배웅했다. 그는 자신을 반기는 막내 백일섭에게 "아프다던 무릎은 괜찮나. 아대를 ? 그랬냐. 하나 사줄까?"라며 다정한 면모를 보였다. 이어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지난 방송에서 백일섭이 아내가 싸준 장조림통을 던져 '떼젱이 일섭'이 된 일화를 언급, "그건 애교 수준"이라고 폭로했다. 또 "(백일섭은) 정의로운 사람이다. 정의롭지 못한 일을 보면 툭 치고 나가 맞아 죽던지 하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에 제작진이 놀라자 최불암은 "몰랐나? 방송가에 안 들어왔으면 조직 총수가 될 뻔했다"고 밝혀 주변을 폭소케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