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예비 신인 최대어 김종규는 24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학농구 올스타전 덩크슛 대회 결승서 프로-아마 최강전 MVP인 고려대 이종현(19·2m6)과 맞붙는 명승부를 연출했다.
Advertisement
예선부터 불꽃이 튀었다. 먼저 나선 이종현은 정면에서 도움닫기를 하다가 원핸드 덩크슛으로 몸을 푼 뒤 강력한 투핸드 백 덩크슛을 작렬시키며 47점을 받았다.
Advertisement
이 때문에 이후 덩크슛 대회는 반대편 골대에서 진행되는 해프닝을 겪기도 했다.
Advertisement
결선에서 다시 붙은 둘은 김종규가 자유투 라인에서부터 날아올라 강력한 원핸드 덩크슛을 터뜨리며 먼저 49점을 받았다.
한편, 3점슛 대회 결승에서는 전성현(중앙대)이 허웅(연세대)을 15대14로 꺾고 3점슛 왕에 올랐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3.'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4."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5."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독도 세리머니' 박종우, 3월 2일 부산 홈 개막전서 은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