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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농 SK, 26일 전사적인 집짓기 사회공헌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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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농구 SK나이츠(단장 이성영)가 전 선수단과 사무국이 26일 수원에 위치한 수원 SK 행복마을에서 헤비타트 집짓기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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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은 감독을 비롯한 전 선수단과 사무국 직원 38명은 26일 오전 9시부터 집짓기 자원봉사 활동을 할 예정이다. 외국인 선수인 코트니 심스도 참가한다.

'해비타트-SK 행복마을'은 SK그룹이 단독으로 후원해 올해말까지 그룹의 발원지인 경기도 수원시에 60세대에 달하는 무주택 가정을 위한 해비타트 마을을 건립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금년 12월까지 제2차 SK행복마을 총42세대가 건립될 예정이다. 5월부터 10월까지 SK그룹 관계사 CEO는 물론 SK구성원과 구성원 가족 3000여명이 사랑의 집짓기 자원봉사자로 참여한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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