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섹시가수 셰릴 콜(31)이 섹시한 엉덩이 문신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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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릴 콜은 자신의 트위터에 허리부터 엉덩이 전체를 뒤덮은 장미 문양의 문신 사진을 최근 게재했다. 사진을 보면 양쪽 엉덩이에 큰 장미꽃이 하나씩 피어 있는 모습이다.
사실 그녀는 올해 초 콘서트 현장에서 장미 문신을 처음 공개한바 있다. 하지만 당시에는 탱크탑과 핫팬츠를 입어 허리쪽 문신만 보여 '어디까지 문신이 이어졌을까'하는 궁금증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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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문신을 작업한 타투이스트는 "15시간의 작업끝에 문신을 완성했다"고 24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에 밝혔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엄청난 고통이 있었을텐데...대단하다", "장미꽃에서 향기가 날 듯 하다", "문신이 섹시함을 더해준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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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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