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 임신'
배우 유선이 결혼 1년 만에 엄마가 된다.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유선이 첫 아이를 임신했다. 내년 1월께 출산 예정이다"고 전했다.
지난해 5월 세 살 연상의 엔터테인먼트 관련 사업을 하는 남편과 10년 연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 유선은 결혼 1년 만에 예비 엄마가 됐다.
이에 유선은 지난 3월 MBC 드라마 '마의' 이후로 아직 차기작을 결정하지 않았으며, 임신 중에서 가능한 범위 내에서 드라마, 인터뷰, 화보 촬영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유선 임신 소식에 네티즌들은 "유선 임신, 좋은 소식만 들려주세요", "유선 임신, 행복한 엄마 되길", "유선 임신, 늦은 결혼 빠른 임신 축하", "유선 임신, 예쁜 아이 낳으세요"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유선은 지난 1999년 배우로 데뷔 이후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왔다. 드라마 '달콤한 스파이', '로비스트', '부탁해요 캡틴'을 비롯해, 영화 '4인용 식탁', '이끼', '가비' 등으로 폭 넓은 연기를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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