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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마허-베텔' 국가대항 왕중왕전 7연패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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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은퇴황제' 미하엘 슈마허가 올해도 베텔과 함께 2013 레이스 오브 챔피언스(RoC)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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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종료 후, 세계 최고의 드라이버 및 이륜 라이더가 모여 동일한 시스템을 사용하여 서로 경쟁하는 RoC는 오는 12월 14~15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다.  

슈마허와 세바스찬 베텔로 구성된 팀 독일은 국가 별 대항전의 RoC 네이션스컵에서 2007년부터 6연승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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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럭키 넘버 인 "7"승을 달성하기까지 RoC 출전을 계속한다.

슈마허는 "레이스 오브 챔피언스 대회 우승으로 고국 독일에 트로피를 차지하게 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며 "메르세데스 AMG SLS GT3의 드라이빙은 내게 매우 좋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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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RoC에는 로만 그로장과 세바스찬 오지에 등이 출전해 볼거리를 선사했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R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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