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의 동안 피부가 부럽다면….
피부관리샵에 가지않고 가정에서도 전문가의 손길 못지않게 피부관리를 받을 수 있는 제품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코스메틱 브랜드 토니모리는 최근 '네츄럴버블 음파진동 모공클렌저'를 출시, 인기몰이중이다.
네츄럴버블 음파진동 모공클렌저는 15만개의 마이크로 미세모로 1초 300회, 소프트한 음파 진동으로 숨어있는 피부모공속 노폐물까지 꼼꼼하게 딥클렌징해준다. 특히, 피부가 거칠고 각질제거가 필요할때, 넓어진 모공으로 고민일때, 블랙헤드로 고민일때 사용하면 효과적이라고 업체측은 밝혔다.
네츄럴버블 음파진동 모공클렌저는 국내 진동클렌저중 유일하게 미국식품의약청(FDA)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또한 진동클렌저의 핵심인 브러쉬는 한국인의 민감한 피부도 부드럽게 클렌징할 수 있게 특수가공 됐으며, 그 기술을 인증받아 모공브러쉬의 원조격인 일본에도 역수출하고 있는 제품이다.
이런 기술적 우위와 사용자들의 입소문만으로도 면세점 및 국내외 월 2만대이상 판매되고 있으며, 최대성수기인 여름엔 폭발적 수요증가로 공급에 차질이 생길 정도로 좋은반응을 얻고있다는 것이 업체측의 설명.
제조업체인 ㈜제이앤케이얼라이언스의 김길봉 이사는 "한국인들의 민감한 피부에 맞도록 만들어졌다"며 "편의성과 기능성을 최대한 고려해 디자인했다"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사진제공=토니모리
사진제공=토니모리
피부관리샵에 가지않고 가정에서도 전문가의 손길 못지않게 피부관리를 받을 수 있는 제품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코스메틱 브랜드 토니모리는 최근 '네츄럴버블 음파진동 모공클렌저'를 출시, 인기몰이중이다.
네츄럴버블 음파진동 모공클렌저는 15만개의 마이크로 미세모로 1초 300회, 소프트한 음파 진동으로 숨어있는 피부모공속 노폐물까지 꼼꼼하게 딥클렌징해준다. 특히, 피부가 거칠고 각질제거가 필요할때, 넓어진 모공으로 고민일때, 블랙헤드로 고민일때 사용하면 효과적이라고 업체측은 밝혔다.
네츄럴버블 음파진동 모공클렌저는 국내 진동클렌저중 유일하게 미국식품의약청(FDA)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또한 진동클렌저의 핵심인 브러쉬는 한국인의 민감한 피부도 부드럽게 클렌징할 수 있게 특수가공 됐으며, 그 기술을 인증받아 모공브러쉬의 원조격인 일본에도 역수출하고 있는 제품이다.
이런 기술적 우위와 사용자들의 입소문만으로도 면세점 및 국내외 월 2만대이상 판매되고 있으며, 최대성수기인 여름엔 폭발적 수요증가로 공급에 차질이 생길 정도로 좋은반응을 얻고있다는 것이 업체측의 설명.
제조업체인 ㈜제이앤케이얼라이언스의 김길봉 이사는 "한국인들의 민감한 피부에 맞도록 만들어졌다"며 "편의성과 기능성을 최대한 고려해 디자인했다"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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