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수지'
배우 윤상현이 수지의 삼촌팬임을 인증했다.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빅스타 스페셜 쇼'에는 윤상현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윤상현은 "밥 한번 사주고 싶은 걸그룹이 있냐"는 질문에 미쓰에이를 꼽았다. 그는 "처음 데뷔했을 때부터 눈이 참 많이 갔다. 어린 친구들인데 성숙해 보였고 그때부터 호감이 많이 갔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중에 수지 양이 연기하는데 처음 한 것치고는 잘하더라. 눈빛이 참 좋았다"고 덧붙였다.
이에 최화정은 "수지를 본 적이 있냐"고 물었고, 윤상현은 "청룡영화제에서 한 번 봤는데 눈인사만 나누고 이야기는 하지 않았다. 어린 친구인데 보니까 그냥 떨리더라"며 남다른 팬심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상현은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차관우 변호사 역을 맡아 열연했다.
윤상현 수지 삼촌팬 인증에 네티즌들은 "윤상현 수지 넘보면 아니되오", "윤상현 수지 나이차 생각하시길", "윤상현 수지앓이", "윤상현 수지에 반한듯", "윤상현 수지에 삼촌팬으로서 잘해주세요"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굿바이' KIA 亞쿼 전격 교체, 유격수 김도영 카드 만지작…다들 탐낸 '경력직' 영입 여부는?
- 2.총액 100억 얘기 나오던 중견수 최고 매물, '인간 승리' 김호령 반전 드라마에 휘청?
- 3.송교창 해외진출. 반전에 반전 숨어있다. 해외진출 성공→다음 시즌 출전 가능. 해외진출 실패→다음 시즌 출전불가
- 4.'생존 확정 김혜성' 그런데 감독은 왜 정신차리라 했나 "누가 빠질까 걱정마"
- 5.韓 축구 대형 낭보! '2부 추락' 황희찬, EPL 극적 잔류 성공하나...1티어 기자 "울버햄튼 마지막 경기일 수도"→감독 "어떻게 될지 두고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