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류현진 세븐 '루머로 삼각관계?'
최근 박한별이 LA 다저스 투수 류현진과 열애설에 휩싸여 박한별 소속사 측이 이에 반박했다.
26일 노컷뉴스는 "11년 동안 교제해온 동갑내기 연인 세븐과 박한별이 지난 5월 세븐이 군입대할 당시 연인관계를 청산하고 친구사이로 남기로 했다"며 두 사람의 결별 소식을 알렸다.
이어 "10년 넘게 교제해온 만큼 연애감정을 단번에 맺고 끊을 수 없었을 것"이라는 관계자는 "두 사람이 계속 만나기는 했지만 연인 감정은 아니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박한별은 결별 소식과 함께 류현진 열애설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증권가 정보지를 통해 확산되고 있는 소식에 따르면 류현진 선수와 박한별이 교제중이라는 루머가 퍼지고 있다.
이에 대해 박한별 측은 "확실히 사실이 아니다"라며 "박한별 씨가 화봐 촬영 때문에 미국에 가면서 그런 이야기가 돌고 있는 것 같은데 반박할 가치조차 없다"라고 단호하게 입장을 밝히고 있는 상태다.
류현진 박한별 세븐 관련한 소식에 네티즌들은 "류현진 박한별 루머는 진짜 의외", "박한별 세븐, 헤어진거야 만나는거야", "류현진 박한별 세븐 뜻밖의 삼각관계 당황하셨어요?", "박한별 노선 정확히 해주길", "박한별 류현진 루머 네티즌은 알고 있었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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