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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기업 공채 열기 후끈 "단순 암기식 토익스피킹은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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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아 종로 플랜티어학원 토익스피킹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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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준비생들은 바쁘다. 공채를 앞둔 시기라면 더욱 그렇다. 실제 2013년 하반기 기업 공채를 앞두고 취업준비생들이 마지막 학구열을 불태우고 있다. 취업 준비 중 특히 스펙이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고 있는 상황에서 공채에 유효한 토익스피킹 성적 준비도 한창이다. 토익스피킹은 취업시험 뿐 아니라 대기업들이 승진심사 관련 자료로 채택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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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대학가 도서관에서 만난 최모군은(26세) "대학교 4학년생들 4명이 토익스피킹 관련 스터디를 하고 있다"며 "토익스피킹 교재 내용을 암기하는 식으로 공부를 하는게 일반적"이라고 말했다.

단순 암기의 효과는 어떨까. 토익스피킹과 오픽 2주완성 학원으로 알려진 종로 플랜티어학원의 김경아 토익스피킹 전문강사 "토익스피킹 시험은 공부방법에 따라 결과에 확연한 차이가 난다"며 "단순한 암기는 응용력이 생기게 하지 않기 때문에 성적향상에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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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점기준에 부합하는 답안연습과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질문유형과 최신기출문제를 정리해서 입으로 내뱉는 무한반복 연습과 다양한 문제를 가지고 응용력을 키우는 연습을 하는게 최적의 시험공부 방법이라는 게 그의 말이다.

특히 취업 때문에 레벨6 이상의 성적을 받는게 목표라면 2주라는 단기간에 군더더기없이 시험에 꼭 필요한 핵심만을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보다 자세한 토익스피킹 공부방법론과 최신기출문제에 대한 다양한 정보는 김 강사가 운영하는 카페(http://cafe.naver.com/tost119 )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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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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