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가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27일 찬스에서 특히 강한 박준서를 1군으로 콜업했다. 박준서는 지난 15일 왼쪽 햄스트링 경직으로 2군으로 내려갔었다.
박준서의 이번 시즌 득점권 타율은 4할8푼5리다. 대타타율도 3할4푼8리로 높은 편이다.
롯데는 26일 김상호를 1군 말소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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