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롯데, 찬스에서 강한 박준서 콜업

by
박준서는 득점 찬스에서 집중력이 좋다. 박준서가 1군으로 콜업됐다. 4강 진입을 노리는 롯데와 상위권 도약을 준비하는 두산이 13일 잠실에서 만났다. 0대2로 뒤지던 8회초 2사 1루에서 롯데 박준서가 극적인 동점 투런 홈런을 터뜨리고 황성용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잠실=김기범 인턴기자/2013.08.13/
Advertisement
롯데 자이언츠가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Advertisement
27일 찬스에서 특히 강한 박준서를 1군으로 콜업했다. 박준서는 지난 15일 왼쪽 햄스트링 경직으로 2군으로 내려갔었다.

박준서의 이번 시즌 득점권 타율은 4할8푼5리다. 대타타율도 3할4푼8리로 높은 편이다.

Advertisement
롯데는 26일 김상호를 1군 말소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