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기 수지'
배우 이준기와 수지가 한류드라마 남녀배우상을 수상한다.
서울드라마어워즈(SDA)가 9월 5일 오후 5시 10분부터 서울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MBC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한류드라마 부문 남자배우상은 이준기, 여자배우상은 수지가 차지했다.
특히 수지는 '구가의서'에 함께 출연했던 이성재와 함께 올해 서울드라마어워즈 진행자로 나선다.
온라인 네티즌 인기투표와 전문가들의 심사결과를 종합해 선정된 한류드라마상 부문에는 MBC '아랑사또전'과 SBS '야왕'이 각각 최우수상, 우수상에 선정됐다. 또 한류드라마 주제가상은 MBC '닥터진'의 '살아도 꿈인 것처럼'을 부른 김재중에게 돌아갔다.
2012~2013년 국내 방영되는 해외 드라마 중 대중성, 흥행성으로 대중의 기대와 관심을 받는 드라마를 시상하는 초청작 부문에서 미국 ABC '미스트리스'가 선정돼 주연배우 김윤진이 시상식에 참석한다.
한편 서울드라마어워즈2013은 MBC가 제작하며 포털사이트 다음과 유스트림, 유튜브를 통해 전세계 120여개국에 방송될 예정이다.
이준기 수지 남녀배우상 수상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준기 수지 수상은 먼저 확정?", "이준기 수지 인기투표네요", "이준기 수지 쟁쟁한 후보들 많았을텐데", "이준기 수지 축하합니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슈주 려욱, 펜스 붕괴·팬 3명 추락 사고에 "내 탓 같아. 마음 너무 힘들어"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3.'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4.대충격, 온 세상이 일본 축구...FIFA 랭킹 12위도 놀랐다, '3회 연속 탈락' 이탈리아에 "日 축구 보고 배워라"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