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8일 MBC측에 따르면 표준FM은 'PD 스페셜', '출발 주말세상 차미연입니다', '박혜진의 영화는 영화다'와 FM4U의 '비포 선라이즈', '친한친구' 등을 폐지, 가을개편을 맞아 프로그램과 DJ가 대폭 물갈이 된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서현진 아나운서 후임으로 전현무가 진행하는 '굿모닝 FM, 전현무입니다'는 오전 7시부터 2시간 동안 방송된다. '친한친구' 후속으로는 '집으로 가는 길, 강다솜입니다'(가제)'가 신설됐으며 매일 오후 8시부터 2시간 동안 방송된다.
Advertisement
또 오후 시간대는 시간대별로 타깃 청취층을 조정해 프로그램 제작에 반영했다. 오후 4시대에는 40~50대 청취층에 맞는 사연과 음악을 소개하고, 오후 8시대에는 기존의 청소년 위주를 탈피해 30~40대 청취층도 포함한다. 또한 밤 시간대 프로그램의 음악 전문성을 회복하기 위하여 전통적인 영화음악 프로그램인 'FM 영화음악'이 부활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4."아직 감동 남아있다" 또 극장 홈런이라니, 사령탑 활짝…역시 류현진 "계산 서는 투구" [오키나와 현장]
- 5."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