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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대성, 日 MTV MC 다시 맡아. 10월 7일 방영

이정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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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대성이 일본 MTV 채널 프로그램에서 MC로 재활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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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이 MC를 맡은 일본 음악 엔터테인먼트 전문 채널 MTV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D-LITE & VJ Boo D´splay Returns(대성 앤 브이제이 부 디스플레이 리턴즈)'가 오는 10월 7일 밤 11시 반에 현지 방영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난 4월 대성이 첫 고정 MC를 맡은 'D-LITE & VJ Boo D´splay'의 속편으로 현지 팬들의 높은 관심과 호평에 힘입어 편성이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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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과 예전부터 친분이 있었던 MTV의 VJ BOO가 공동 MC를 맡은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D-LITE & VJ Boo D´splay Returns'는 두 사람이 요코하마 핫케이지마를 방문해 명소를 둘러보고 다양한 체험을 하는 모습을 담았다.

뿐만 아니라 아티스트 대성의 면모를 부각시켜 지난 4일 열렸던 일본 최대 여름 축제 'a-nation(에이네이션)'에서 피날레를 장식했던 활약상과 음악 활동에 관한 인터뷰를 방송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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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은 일본에서 지난 2월 첫 솔로 음반 '디스커버(D´scover)'를 발표하고 타이틀 곡 '우타우타이노바랏도(歌うたいのバラッド)'로 한국 그룹 출신 솔로 가수로는 사상 최고 순위인 오리콘 주간 차트 2위를 기록했다. 이어 7월에는 첫 솔로 싱글 '아이 러브 유(I LOVE YOU)'로 오리콘 주간 싱글 차트 5위를 기록한 데 이어 일본 유센(USEN) J-POP 리퀘스트 랭킹 1위에 등극하며 현지서 높은 인기를 구가했다.

올해 상반기 대성은 일본 20개 도시에서 총 26회 공연을 펼치며 10만 관객을 동원하는 솔로 투어 '디-라이트 디스커버 투어 2013 인 재팬(D-LITE D´scover Tour 2013 in Japan)'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는데, 그룹 빅뱅으로는 오는 11월부터 해외 아티스트 최초로 일본 6개 돔에서 투어를 개최하며 활약을 이어갈 전망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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