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하나의 명품 퍼블릭골프장이 개장한다.
대교그룹이 운영하는 명문 회원제 골프장 청평 마이다스 밸리의 명성을 이어받은 27홀 퍼블릭 골프장 '이천 마이다스 골프&리조트' 가 탄생을 앞두고 있다. 오는 9월 1일 오픈하는 '이천 마이다스 골프&리조트 '는 모든 골퍼들을 위한 퍼블릭 골프장이지만 다른 퍼블릭 골프장과는 출발점이 다르다.
이천 마이다스 골프장은 퍼블릭임에도 불구하고 회원제 골프장에서 누릴 수 있는 최상의 시설과 서비스를 갖추고 있다. 총지배인인 이영근 상무는 "대한민국의 진정한 프리미엄 퍼블릭 골프장의 등장을 기대해도 좋다"고 설명했다.
코스 길이 7200야드가 넘는 국제적 수준의 코스는 골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고저 차가 30m 밖에 되지 않는 구릉지와 평원에 조성된 코스는 탁트인 개방감을 느끼게 해준다. 친환경 건물 인증(LEED)을 획득한 클럽하우스, 기존 수림대와 연결된 자연스러운 수목 식재, 기존의 물길들을 훼손하지 않고 대형 호수에 연결되는 자연형 계류를 도입해 자정 능력을 극대화 한 친환경 골프장이다. 올림푸스코스와 타이탄코스로 이름 붙여진 각각의 9홀에선 홀마다 신들의 신화가 어우러져 특별한 경험과 감동이 전해진다.
이천 마이다스 골프&리조트는 1%를 위해 만들고 99%가 누리는 신개념 프리미엄 퍼블릭 골프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마이다스 골프&리조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icmida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버닝썬 남편 용서' 박한별, 뜻밖의 심경 고백 "항상 외로움에 사무쳐"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
이효리, 평창동 부촌 단독주택 매입하더니..'사모님 비주얼' 완벽 변신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투수 전향, 내 인생 최고의 결정"…'미지명'에 美 떠났던 포수, 인간 승리 '200SV' 스토리 [인터뷰]